1. 이어폰의 L, R를 바꿔서 들어보자- 가장 쉬운방법, 곡에 따라 낯선 느낌을 얻게될지도 몰라요
2. 악기 파트별로 나누어 들어보자- 베이스 파트만 따라 들으면 참 재미있네요
3. 표현하며 들어보자- 몸으로 표현하며 듣는 음악은 더 많은 느낌을 줄꺼예요
- 발 구르기, 손 장단, 헤드벵 등등
4. 머리 속에서 뮤직비디오를 만들기- 뮤직비디오처럼 각자 알맞는 장면을 상상하며 듣는 방법이예요
일년 내내 취향이 바뀌지 않는 playlist를 보며
제가 아는 익숙한 음악을 안 익숙하게 듣는 방법
몇 가지를 정리해보았어요
또 어떤 것이 있을까요?
씨젤에도 옮긴 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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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아라길래 제가 아는 그 보아 노랜줄 알았어요^^
어제 가까운 계곡에 갔는데 사람이 바글바글 하더라구요...
시끌한 곳도 좋겠지만..집에서 푹 쉬는 휴가도 괜찮을거 같아요 @_@;;
잘... 지내셨드랬나봐요 @_@b 굳뜨-